제약회사 품질관리(QC) 실험실 실무지식 무료나눔 | QCLAB 제약회사 품질관리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독창적인 브랜딩을 결합해 기존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형태의 블로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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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Branding) 270

천안 태학산 자연휴양림 숲속의집 매발톱 + 청북 해장국 맛집 양평해장국 리뷰

라운딩 끝나고 천안 태학산 자연휴양림으로 왔다.늦어 바베큐는 패스하고 풍세에서 포장해가기로했다ㅋ 이곳저곳 몰라 그냥 김천 느낌인 곳에서 다 사자ㅋ휴양림 근처엔 산업단지가 있어 식당 슈퍼 술집 등 많이 있어 편하다 ㅋㅋ배고파서 순식간에 클리어 ㅋㅋㅋ 맛은ㅋㅋㅋㅋ 음 ㅋㅋㅋㅋ 재주문은 안할듯 ㅋ최초 주말 당첨ㅋㅋㅋㅋㅋ매발톱은 처음으로 이용했다.태학산 자연휴양림은 정말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곳이야. 산도 예쁘고, 숲속에서 산책하거나 트레킹하기 딱 좋아. 숙소도 다양해서 캠핑도 할 수 있고, 좀 더 편안한 숙소도 있지.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가면 좋을 것 같아.단점은 여름에 더울 때가 있고, 주말에는 좀 사람이 많아서 붐빌 수도 있어. 그래도 자연을 만끽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최고지!매발톱은 바베큐장..

당진 뚝방촌 삼계탕 완뚝! 플라밍고CC에서 골프 한 판!

이번주은 골프모임하고 자연휴양림가서 놀기로 했다.플라밍고cc로 라운딩 예정이라면 추천할만한 식당 뚝방촌 + 가성비? 플라밍고cc 리뷰딸바쥬스 먹으며 골프연습장에서 일단 라운딩전 공 떨어지는것좀 보고 당진 플리밍고 출발~밥은 먹고 쳐야지~~뚝방촌 방문파인스톤cc 플라밍고cc 라운딩이면 맨날 뚝방촌에서 식사하는듯..이곳은 여러 메뉴가 있지만 멍멍이탕이 주메뉴이지만 다른 메뉴도 맛있다! 멍멍이탕 맛있다고함. 난 삼계탕 추천!!뚝방촌, 당진에서 꽤 유명한 한식 맛집이야. 송산면에 위치해 있고, 보신탕, 전골, 수육, 국밥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특히 국물 맛이 진하고 깊어서 해장이나 든든한 한 끼로 좋아.주소: 충남 당진시 송산면 송산로 1105-16영업시간: 매일 06:00~20:00 (매월 첫째, 셋째 ..

자신의 브랜드 정체성이 담겨있는 굿즈 제작 시도!

내가 생각하는 굿즈는 쓸모있는 굿즈이다. 외형이 화려하지만 기능성이 부족한 굿즈는 싫다. 그래서 먼저 QC LAB 정체성이 녹아있는 굿즈를 제작할 계획이다. 판매 목적으로 기획한 첫번째 프로젝트이다. 일단, 공부 먼저... 굿즈 생산은 처음이라... 공부할게 너무 많다...기존에 있는 굿즈에 브랜드 이름만 넣은 굿즈는..... 아니라...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해보려 한다. 기대해주세요! 도움이되는 굿즈 제작할게요!!

천안 청수동 서천 굴 칼국수 내돈내산 리뷰

청수동에 있는 '서천굴칼국수'는 굴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완전 추천할 만한 맛집이야. 굴이 진짜 듬뿍 들어가 있어서, 굴 칼국수 한 그릇이면 굴을 원없이 먹을 수 있어.굴 칼국수는 국물이 진하고 시원해서 해장용으로도 딱이야. 처음엔 걸쭉한 점도지만 먹다보면 약해진다. 면발은 쫄깃하고, 굴은 큼직하고 통통해서 씹는 맛이 좋아. 양도 푸짐해서 혼자 다 먹기 벅찰 정도야. 김치도 겉절이랑 깍두기 두 가지가 나오는데, 칼국수랑 잘 어울려.가게는 깔끔하고 좌석도 꽤 많아.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어. 다만, 점심시간에는 손님이 많아서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메뉴가 굴칼국수만 있어서 아쉬웠다. 다대기가 아닌 다진 청양고추를 추가할수있으면 좋았을것 같다.재방문 의사는 있지만 쏘쏘… 제 점..

챗gpt에 QCLAB 로고를 평가 요청해봤다. 과연 어떻게 답할까?

이 로고를 객관적으로 자세히 평가해줘?1. 디자인 완성도형태 및 심볼: 엄지와 검지를 이용한 ‘OK 사인’을 모티브로 하여, 심플하면서도 직관적인 형태를 사용했습니다. 중간의 손가락 곡선이 커피 원두 또는 액체의 흐름을 연상시키는 점이 섬세한 터치입니다.타이포그래피: “QC LAB”이라는 텍스트는 깔끔하고 현대적인 산세리프 서체를 사용하였으며, Q의 꼬리 부분과 A의 삼각형 내부가 시각적 포인트가 되어 로고에 유니크함을 부여합니다.색상: 흑백 대비가 강렬하며, 실험실 또는 품질관리라는 기능적인 성격에 잘 어울리는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줍니다.→ 총평: 완성도 높은 로고. 형태와 타이포가 잘 조화되어 있음.2. 심미성과 시각적 매력미니멀하면서도 상징적인 심볼은 다양한 매체에 적용이 용이합니다 (예: 명함, ..

커피팜 COFFEEPHARM 실험실 큐씨랩 QCLAB 정식 로고 제작 완료!!

오늘 COFFEEPHARM 커피팜 산하 QCLAB 큐씨랩 로고를 제작했다. 큐씨랩은 커피팜에서 판매하는 커피의 품질관리를 담당하는 실험실 이름이다. 이름은 정했고 브랜딩을 시작해야지!~ 소비자에게 이름만큼 중요한 로고를 제작해야지. 커피팜 로고를 제작했던것처럼 아이디어를 접목해 QCLAB 로고 초안을 만들었다. 그래야 전문가에게 의뢰해도 싸다ㅋ로고는 아디이어 싸움~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을수 있어야지~ 이가격으로 이정도 컬리티의 로고를 만들수 있다니... 세상 참 좋아졌지 ㅋㅋㅋ 상표를 출원하면 1년이상 소요되고.. 100% 확정되는것도 아니라... 로고 출원 목적으로 전문가에게 의뢰했다. 여러가지 시안을 받아보고... 내가 결정한것은.. 첫번째다!! 확 끌림은 없지만 계속 보니깐 이쁘네 ㅋㅋ간판 사진이..

커피팜 퍼스널 브랜딩 창업 동기 ai

CoffeePharm의 창업자는 제약회사 품질관리 출신으로, 커피와 제약의 독특한 조합을 통해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이 브랜드는 커피팜 a.k.a. 가배약방 산하 QC LAB에서 운영되며, 커피 품질관리, 카페 운영 가이드라인, 제약 품질관리, 브랜딩 등 다양한 전문 분야를 다루고 있어요.창업자는 기존의 제약업계에서 경쟁하며 살아가는 삶을 벗어나, 자신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CoffeePharm을 시작했다고 해요. 브랜드의 철학과 운영 방식이 상당히 독창적이라 흥미로운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제약업계에서의 경험은 창업자에게 여러 가지 중요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아요.일반적으로 제약업계 출신 창업자들은 **품질 관리, 연구 개발, 규제 준수**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커피팜 X 에펜도르프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작 마케팅 아이디어

카페를 오픈하고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러 아이디어를 구상 중인데.. 갑자기 떠오른게 있어서 글을 남긴다. 바로~~ 커피팜 X 에펜도르프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작 및 홍보 마이크로피펫 하면 유명한 브랜드가 에펜도르프다. 그래서 마이크로피펫 모양의 볼펜이 핫한 아이템이다. 안에 잉크도 독일 이더라... 싸구려.. 제품이 아니더라.... 현재 판매는 하고 있지 않고 학회 등 이벤트 선물용으로 나눠주고있는것 같다. 커피팜 굿즈는 거치대까지 제작해서 피펫모양 볼펜을 진짜 거치할수있게 하는 아이디어! 나중에 에펜도르프 마케팅팀에 문의해서 이벤트를 진행하고싶다. 커피팜 X 에펜도르프 콜라보레이션 볼펜 굿즈 제작카페 내 홍보 우리 카페는 제약회사 현직자들이 많이 찾는 곳이니깐.. 그리고 TDS 분석할..

커피에서 밀도가 중요한 이유 (feat.밀도계를 구매한 이유)

밀도가 중요한 이유:맛의 균형:밀도는 커피의 다양한 성분이 물에 얼마나 잘 녹아들게 되는지를 결정합니다. 적절한 밀도는 커피의 신맛, 단맛, 바디감 등 다양한 맛의 요소들을 조화롭게 만들어 줍니다.크레마 형성:에스프레소 상부에 나타나는 크레마는 커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적절한 밀도는 크레마가 풍성하고 안정적으로 형성되도록 도와 줍니다.커피의 풍미:밀도가 적절하면 커피의 본연적인 풍미와 향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밀도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커피의 특정 맛이나 향이 과도하게 강조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밀도를 조절하는 방법:분쇄도:원두를 분쇄할 때 너무 곱게 갈면 밀도가 높아지고, 너무 굵게 갈면 밀도가 낮아집니다.탬핑:탬핑은 분쇄된 원두를 밀착시키는 과정으로, 탬핑 ..

에스프레소 품질관리 시험 항목

에스프레소의 특성은? 에스프레소는 가용성 고형성분 및 불용성 커피 오일이 추출되어 추출액에 함유되어 있어 이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추출된 커피나 순수한 물과 비교했을 때 특성들이 다른 차이를 보이게 된다. 밀도 (Density)에스프레소 밀도는 대충 1.02 정도야. 순수한 물이 1.0인데 거의 비슷하지. 그 이유는 에스프레소 안에 있는 오일이 물보다 밀도가 낮아서 전체 밀도를 낮추기 때문이야.점도 (Viscosity)에스프레소는 바디감이 있어서 점도가 물보다 훨씬 높아. 물의 점도는 30℃에서 0.61(mPa·s)이야. 근데 에스프레소는 바디감에 따라 Low-body는 1.51, High-body는 2.01까지 올라가.굴절률 (Refractive index)빛이 물질을 통과하면 속도가 달라지면서 꺾이잖..

인도 커피 브랜드 ‘카피네이트 선샤인’의 경영 매뉴얼에서 배우는 카페 운영의 본질

‘Coffee Shop Management’라는 제목으로 2017년 국제기술경영응용과학저널(IJLTEMAS)에 게재된 이 논문은 단순한 카페 창업 사례가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 시스템을 완성해가는 구체적인 과정에 대한 실무 보고서다. 논문의 주제는 인도 타밀나두 지역에서 운영되는 카페 브랜드 ‘Kaffinate Sunshine Café’의 기획과 경영 모델 분석이며, 학생들이 실제 사업을 모델링하면서 작성한 문서이지만 그 구조와 체계는 놀라울 만큼 현실적이다.논문은 먼저 브랜드 콘셉트를 제시한다. ‘Expresso Yourself’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속에서 아침의 햇살처럼 따뜻한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목표는 단순한 카페 운영이 아니라, 커피 한 잔을 통해 ‘일상의 리듬을 회복시키는..

델라웨어 테크니컬 커뮤니티 칼리지의 식음료 운영 매뉴얼에서 배우는 조직 시스템의 완성도

델라웨어 테크니컬 커뮤니티 칼리지(Stanton/Wilmington 캠퍼스)는 단순한 학문 기관이 아니라, 운영의 모든 영역을 매뉴얼화한 체계적인 조직 모델로 알려져 있다. 2022년 개정된 Food Service and Conferencing Policy and Operations Manual은 대학 내 카페테리아, 컨퍼런스 센터,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표준운영절차(SOP) 집약서다. 단순한 조리 매뉴얼이 아니라, 사람·위생·재정·고객응대 전반을 다루는 시스템 매뉴얼에 가깝다. 문서는 크게 다섯 축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인사 및 출퇴근 관리 정책이다. 모든 직원은 근무 전후의 출퇴근 시간을 명확히 기록하고, 결근이나 지각 시 반드시 2시간 전 통보를 해야 한다. 3일 이상 무단결근..

하와이대학의 농업 실험실 SOP에서 배우는 진짜 품질관리의 기본기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 산하 열대농업자원대학(College of Tropical Agriculture & Human Resources)은 2022년에 ‘IR-4 Field Research Center’를 위한 표준작업절차서(Standard Operating Procedures, SOP)를 발표했다. 이 문서는 단순한 실험 매뉴얼이 아니라, 연구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과학적 시스템의 정수다.문서의 목적은 명확하다. 모든 실험이 40 CFR Part 160, 즉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GLP(Good Laboratory Practice) 기준에 부합하도록 운영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농약 실험이나 식물 보호 연구가 제약공정과 동일한 수준의 품질관리 체계로 관리되도록 만든 것이다. 내용을 보면 우..

제약회사 QbD 시스템을 커피팜에 약식으로나마 적용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QbD 시스템?설계기반 품질고도화란 과학적 접근법과 품질위험관리에 근거하여 제품 및 공정에 대한 이해와 공정관리를 강조하는 체계적인 접근법이다. QbD는 현재 제약회사에도 적용하기 힘들다.. 그만큼.. 어렵고 힘들다.. 국내 제약사들은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Quality by Design) 도입과 적용 필요성에 대체적으로 공감하지만, 여전히 10곳 중 약 6곳은 한번도 적용한 경험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이 같은 사실은 국회예산정책처가 최근 공개한 '2022회계연도 결산 위원회별 분석' 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1일 관련 보고서를 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국내 개발의약품의 신속한 제품화 ..

HPLC 크로마토그램을 활용한 광고 아이디어

실제로 커피팜 산하 큐씨랩을 운영할 예정이지만, 상당한 고가의 장비(HPLC 같은경우 신품가격이 1억 가까이 한다.)는 구매하지 못한다. 현실적으로도 유해화학물질을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허가도 받아야되므로... 어렵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HPLC를 분석하면 육안으로 크로마토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을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석을 진행하면 시간에 따라 피크가 나타나는데 그 피크마다 네이밍을 붙인다. 이름을 COFFEE , PHARM, QCLAB 등으로 붙여 영상으로 만들어 실시간 모니터로 노출 시킨다. 추가로 실제로 분석은 진행하지 않지만 HPLC 본체만 구매하여 옆에 모니터로 분석을 하는것처럼 보여주는것도 한가지 방법이겠다.   오리지날 마케팅 아이디어오늘도 한개 건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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