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품질관리(QC) 실험실 실무지식 무료나눔 | QCLAB 제약회사 품질관리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독창적인 브랜딩을 결합해 기존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형태의 블로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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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Branding)/투어 50

가성비 갑! 천안 을화옥 솔직 후기 – 냉면과 숯불고기의 조합

을화옥은 천안 동남구 광풍로에 위치한 냉면 전문점으로, 메밀면 냉면과 숯불고기 조합을 대표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방문객 평점은 4점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점심시간에는 대기 줄이 생길 정도로 지역에서 인지도가 있는 편이다.첫인상외관은 비교적 깔끔하고 최근 프랜차이즈 냉면집 느낌에 가깝다. 주차 공간은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차량 방문이 가능하며, 내부는 가족 단위 식사나 혼밥 모두 부담 없는 구조다.대표 메뉴을화옥의 핵심은 냉면 단품보다 냉면과 숯불고기 세트다.특히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중간 형태인 물비빔냉면을 선호하는 방문객이 많다. 맛 평가냉면면은 메밀 함량이 높아 일반 함흥냉면보다 부드럽고 고소한 편이다. 쫄깃함보다는 메밀 특유의 풍미를 살린 스타일이다.육수는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편이며, 새콤..

예산 여행 코스 추천! 예당호 모노레일부터 예산시장 맛집까지 하루 코스 완벽 정리

충남 예산은 최근 몇 년 사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떠오른 곳이다. 백종원 프로젝트로 유명해진 예산시장을 중심으로 먹거리 관광이 활성화되었고, 예당호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같은 체험형 관광시설까지 더해지면서 당일치기 여행지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번 여행은 예당호 모노레일과 예산시장, 그리고 선봉국수와 골목막걸리를 중심으로 다녀온 코스다.예당호 모노레일에서 시작하는 예산 여행예산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방문하기 좋은 곳은 예당호 모노레일이다. 예당호 관광지 내에 위치한 이 모노레일은 예당호 수변을 따라 약 1,320m 구간을 운행하며, 탑승 시간은 약 22분 정도 소요된다. 산악열차 방식으로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예당호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야간에는 다양한 경관조명과 미디어아트가 더해..

태안 풀빌라 추천, "태안히" 솔직 후기 | 숙소 하나 때문에 태안을 다시 가고 싶어졌다.

이번 태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건 사실 꽃지해수욕장도 아니고 맛집도 아니었다.숙소였다. 태안에는 워낙 많은 풀빌라가 있어서 예약 전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족했던 곳은 태안히였다.체크인 시간에 맞춰 도착했는데 첫인상부터 일반 펜션과는 조금 달랐다.보통 풀빌라들은 객실 안을 꾸미는데 집중한 느낌이 강하다. 예쁜 조명, 소품, 포토존 같은 것들 말이다.그런데 태안히는 반대였다.처음 객실에 들어갔을 때는 오히려 너무 심플한 거 아닌가 싶었다.거실도 넓고 침실도 깔끔했지만 화려한 인테리어나 장식은 거의 없었다.그런데 거실 창문 앞으로 걸어가는 순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바로 이해됐다.모든 시선이 바다로 향하도록 설계된 공간이었다.통창 앞에 서자 바다가 한눈에 들어왔다.태안 바다 ..

태안 연옥당 연잎밥정식 솔직 후기, 기대와 현실 사이의 한 끼

태안 여행 마지막 날이었다.11시에 숙소를 체크아웃하고 바로 연옥당으로 향했다. 영업 시작이 11시 30분이라 조금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리 이미 대기 중인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인터넷에서 유명한 맛집이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첫 방문이라 혹시 못 들어가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됐다. 다행히 식당 내부가 생각보다 넓어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다.식당 안으로 들어가자 첫인상은 의외였다.솔직히 말하면 인터넷 후기들을 보고 꽤 고급스러운 한정식집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실제 분위기는 조금 달랐다. 실내 조명이 다소 어두운 편이었고, 전반적으로 고급 한정식 전문점이라기보다는 규모가 큰 향토 음식점에 가까운 느낌이었다.자리도 손님을 한 번에 세팅한 뒤 순차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

태안 아침식사 맛집 풍경 한우소머리곰탕부터 로얄링스CC 라운딩까지 하루 코스 후기로얄링스cc

태안 쪽으로 골프 일정 잡으면 보통 전날 이동하거나 새벽에 출발하게 된다. 이번에는 아침 라운딩이라 전날 들어와서 근처에서 하루 묵고, 아침부터 바로 움직이는 일정으로 잡았다. 공복 상태로 바로 라운딩 들어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체력도 금방 빠지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생각보다 중요하다.그래서 선택한 곳이 풍경 한우소머리곰탕이다. 태안 쪽에서는 이미 아침 식사 가능한 집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라 큰 고민 없이 들어갔다.풍경 한우소머리곰탕, 아침으로 딱 맞는 선택아침 시간대라 그런지 손님 구성이 딱 나뉜다. 골프 치러 가는 사람들, 현지 주민들, 그리고 출장 온 듯한 사람들. 이런 집은 회전이 빠르면서도 기본이 탄탄한 경우가 많다.곰탕이 나오면 일단 국물부터 보게 된다. 색이 탁하지 않고 맑..

대천 해저터널 지나 도착한 대천해수욕장, 충남대 임해수련원 숙박 후기

태안에서 골프치고 대천해수욕장으로 이동했다.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지나게 된 대천 해저터널은 생각보다 인상적이었다. 그냥 도로 하나일 뿐인데, 바다 밑을 지난다는 느낌 때문인지 이동 자체가 여행의 시작처럼 느껴진다.터널 나오자마자 바로 바다가 보이는 건 아닌데, 이상하게 느낌이 확 바뀐다. 답답했던 게 좀 풀리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차로 조금만 더 가니까 슬슬 바다 냄새도 나고, 주변에 펜션이나 식당들 보이면서 ‘아 여기 맞네’ 싶은 분위기가 나온다. 그렇게 도착한 데가 대천해수욕장이다. 이번 숙소는 고민 없이 충남대학교 임해수련원으로 잡았다. 예전에는 이런 수련원 느낌 숙소가 조금 낡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리모델링이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다.건물 외관부터 내부까지 전반적으로..

보령 대천 맛집 소문난숯불갈비 후기, 20년 지나도 변하지 않은 그 맛! 20년만에 방문!

보령 대천 쪽 갈 일이 생기면 이상하게 한 번씩 떠오르는 집이 있다. 군대 있을 때 휴가 나오면 꼭 들르던 곳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솔직히 반쯤은 기대 안 하고 갔다. 요즘은 워낙 맛집도 많고, 예전 느낌 그대로 유지하는 집 찾기가 쉽지 않으니까.그래도 한 번 가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찾은 곳이 소문난숯불갈비다. 거의 20년 만이다. 브레이크타임 있다. 4시30분 오픈인데 10분전에 도착해서 입장했다. 가게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공기가 있다. 요즘처럼 깔끔하게 꾸며놓은 느낌은 아닌데, 대신 예전에 오던 그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다. 테이블, 구조, 전체적인 느낌까지 크게 바뀐 게 없다.오히려 이게 더 반갑다. 괜히 어설프게 바뀌었으면 더 어색했을 것 같다.옛날에는 좌식이었는데.... 이젠 전부..

향남 콩미가 손두부 곤드레 정식 내돈내산 솔직 후기

주말 아침, 밥 해 먹기는 귀찮고 속 편한 한 끼가 간절할 때 찾게 되는 곳이 있다. 바로 향남에 위치한 콩미가다. 일요일 오전,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맛보고 온 곤드레 정식 이야기를 남겨본다.하이라이트는 역시 솥밥이다. 뚜껑을 열자마자 확 끼치는 곤드레 향이 일품이다. 밥 반, 나물 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곤드레를 아낌없이 넣었다. 양념장 살짝 얹어서 슥슥 비벼 먹으면,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 그릇 비우는 건 일도 아니다.갓 지은 솥밥과 곤드레의 조화자리에 앉아 곤드레 정식을 주문하면 금방 정갈한 찬들이 깔린다. 사실 이런 한식집은 밑반찬만 맛봐도 견적이 나오는데, 여기는 간이 세지 않으면서도 입에 착 붙는 맛이다.찌개는 너무 조금한 뚝배기로 나온다. 하얀 순두부, 비지, 청국장... ..

제천 봉양읍 산아래 유기농 쌈밥집 내돈내산 후기, 자연 속에서 만나는 진짜 집밥 한상

제천 외곽 산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식당의 위치와 분위기제천 봉양읍 외곽, 산 아래 깊숙한 곳에 위치한 산아래 유기농 쌈밥집으로 향하는 길은 솔직히 말하면 기대보다 한적했다. 네비게이션을 따라 산길을 올라가다 보면 주변에 건물도 거의 없고, 사람 기척도 드물어서 정말 식당이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먼저 든다. 자연 풍경은 좋았지만, 동시에 이런 위치에 과연 사람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들 정도였다. 그런데 주차장에 도착하는 순간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외진 위치라는 인식과는 다르게 주차장은 이미 차량들로 가득 차 있었고, 생각보다 훨씬 많은 방문객들이 모여 있었다. 점심 피크 시간대에는 확실히 사람이 몰리는 구조였고, 실제로 내부도 북적거렸다. 다만 피크 시간이 조금 지나자 대기 줄이 길게..

제천 리솜 레스트리 숲뷰 호캉스 후기|조용해서 더 좋았던 1박 2일 힐링 여행 기록

제천 리솜 레스트리 선택 이유와 여행 배경올해 첫 여행지는 충북 제천에 위치한 리솜 레스트리였다.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조용하게 쉬는 일정이 필요했고, 도심 소음과 일상 리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숲캉스형 숙소를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된 곳이다. 제천이라는 지역 특성상 접근성이 나쁘지 않으면서도, 관광지 특유의 번잡함보다는 자연 중심의 정적인 환경이 유지된다는 점이 결정 요인이 됐다. 실제로 도착하면서부터 공기 온도, 습도, 소음 밀도 자체가 확연히 다르게 느껴졌고, 리조트라는 공간이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니라 환경 자체로 휴식을 제공하는 구조라는 인상이 분명하게 남았다.체크인과 로비 공간 분위기리조트 진입 동선은 산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구조라, 이동 과정 자체가 일종의 심리적 전환 구간처럼 느껴..

제천 포레스트리솜 근처 로컬 맛집 감자의 진심, 감자 옹심이 수제비로 완성되는 내돈내산 한 끼

제천 백운면 포레스트리솜 인근에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식당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감자의 진심은 관광형 식당이 아니라 생활형 로컬 식당에 가까운 구조를 가진 곳이다. 감자라는 단일 식재료에 집중해 수제비, 옹심이, 감자전 같은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된 전문점 형태이며, 실제 방문 후기에서도 감자 메뉴에 진심인 집이라는 평가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이 지역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와 자연 환경, 그리고 포레스트리솜이라는 대형 리조트 동선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위치적 특성까지 더해지면서 방문하게 되었다.감자의 진심은 제천 백운면 포레스트리솜과 차량 이동 거리 내에 위치해 있어 체크인 전후 한 끼 식사 코스로 넣기 좋은 구조다. 리조트 내부 식당이 아닌 외부 식당이라는 점에서 가격 구조나 메뉴 구성도 비교적 합리적..

천안 신방동 샤브매니아 내돈내산 후기 feat.우리가족 단골식당

천안 신방동 샤브매니아 내돈내산 후기천안 신방동 서부대로 인근에 자리한 샤브마니아는 그 외관부터 웅장함을 자랑하며, '오늘 제대로 된 한 끼를 먹겠구나' 하는 기대감을 품게 한다. 이 대형 식당은 넉넉한 전용 주차 공간까지 갖추고 있어, 복잡한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첫인상부터 상당한 장점으로 다가온다. 바쁜 일상 속에서 식당을 찾아 헤매는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배려가 느껴진다.천안 신방동 샤브매니아 입구식당 내부로 들어서면 깔끔하고 시원하게 탁 트인 넓은 공간이 눈길을 끈다. 테이블 간의 간격도 널찍하게 확보되어 있어, 다른 손님들의 대화에 방해받지 않고 아늑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통유리창으로 햇살이 잘 들어와 실내가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식사하는 내내 기분..

천안 신방동 통정지구 그래비티 카페 내돈내산 리뷰

천안 신방동이라는 지역을 바라볼 때마다 느끼는 변화의 속도는 생각보다 더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예전에는 조용한 주거지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다면, 이제는 젊은 감각의 상점과 개성 있는 카페들이 자연스럽게 풍경을 구성하는 거대한 생활 문화 권역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 흐름 한가운데에서 그래비티 카페가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겉보기에는 단순한 로컬 카페처럼 보이지만, 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중력을 거슬러 떠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공간의 감각이 비일상적인 방향으로 펼쳐진다. 지금부터 그 경험을 한 사람의 관점에서 자연스럽게 서술해보려 한다.신방동이라는 동네는 언제부터인가 일상의 틀을 벗어난 공간들을 찾는 사람들이 조금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단순히 커피를 마시러 온 것이 아니라,..

향남 1지구 개인카페 공일커피 내돈내산 리뷰

향남 1지구에서 식사를 마치고 자연스럽게 커피를 마실 장소를 찾던 중이었다. 원래 목적지는 메가커피였다. 익숙하고 실패 확률이 낮다는 이유로 무의식적으로 발길이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길을 걷는 동안 시야 끝에 작은 간판이 보였다. 테이크아웃 아이스 아메리카노 2500이라는 문구였다. 숫자는 명확했고, 가격은 가볍게 발걸음을 돌리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그렇게 예정에 없던 개인 카페, 공일커피로 향하게 되었다.카페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느낀 점은 브랜드의 방향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커피팜 QC LAB에서 브랜드를 분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정체성이 존재하는가, 그 정체성이 공간과 메뉴로 자연스럽게 설명되는가이다. 공일커피라는 이름은 시각적으로는 존재하고 있었지만, 왜 ..

향남 부산식 전통 돼지국밥 전문점 진리옥 내돈내산 국밥 후기

향남 1지구에 위치한 진리옥을 리뷰해 보겠다. 건강검진 후에 혼밥 내돈내산 후기다. 메인이 부산식 돼지국밥인 진리옥이다.돼지국밥집이지만 다양한 메뉴가 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괜찮을 것 같다. 난 평일 11시 정도에 방문해서 웨이팅이 없었지만, 점심시간이나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나 보다. 대기 장소가 엄청 넓다. 화성 모범음식점 중 한곳인가 보다. 105곳 중 향남에 위치한 곳은 대부분 익숙한 음식점이었다.모범음식점 간판 보소 ㅋㅋㅋ이곳은 특이하게 소금은 없었다. 테이블마다 들깨가루랑 후추만 비치되어 있었고, 새우젓, 다진 양념, 고추, 마늘은 어느 정도 다 먹은 테이블에서 갖다가 새로운 테이블로 이동하는 방식이었다. 다른 음식점과 차별화된 시스템이었다.나는 이번이 첫 방문이라서 모둠국밥을 시켰다...

향남 만두 괜찮은 곳이 나타났다! 만두 맛집 허만두 추천!

만두를 너무 좋아하지만 향남에는 찐~~ 만두 맛집이 없었다. 그래서 추천할 곳이 없었지만 최근에 배달시켜 먹어봤는데 너무 괜찮아서 향남에서 만두는 허만두로 정착 중이다. 허만두를 먹기 전에는 2지구 ㅅㄱ왕만두에서 많이 시켜 먹었지만 이곳의 단점은 맛이 예전 같지 않고, 단무지를 안 준다. 단무지를 중국집처럼 포장되어 있는 걸 판매라도 하지.. 아쉽다. 맛도 달라졌고.. 암튼 아쉽다. 허만두 네이버 소개에는 저희 허만두는 항상 신선한 재료로 당일 판매할 음식만 정성스레 준비합니다.재료가 소진되어 조기에 영업을 종료하시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믿음이 간다!! 허만두... 고기만두, 김치만두, 왕새우만두 3개를 시켜봤다. 다 맛있다. 고기만두, 왕새우만두는 담백하면서 고기 완자 양념맛..

향남 시루향기 전주 콩나물국밥 - 술 먹은 다음날 해장에 가장 좋은 음식

시루향기는 대학교 때 많이 가던 음식점이다. 대전 유성 충남대학교 정문 앞에 위치했었는데.. 교수님께서도 시루향기 단골이라며 좋아하신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술 많이 먹고.. 해장에 좋은 음식 중 하나가 콩나물 해장국이다. 콩나물에는 아르기닌 성분이 있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전공수업 때 배운 기억이... 암튼. 향남에도 시루향기가 있다. 청북 양평해장국과 향남 시루향기는 해장하러 많이 가는곳이다. 주말 아침만 되면 사람이 아주.. 많다. 주차장도 매번 붐비지만 다른 곳과 비교하면 여유 있고 여러 대? 약 15~20대 정도? 가능한 듯... 콩나물국밥은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 3단계의 맵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중간맛 추천!~ 매우맛은 조금 맵게 느껴진다.. 눈물 콧물.... 나와.. 수란도 같이..

향남 맛집 리뷰: 싱싱회포차, 진짜 ‘내돈내산’ 투어 인정

향남 맛집 리뷰: 싱싱회포차, 진짜 ‘내돈내산’ 투어 인정향남을 지나칠 때마다 보이던 싱싱회포차는 처음엔 흔한 해산물 포차로만 보였다. 그러나 막상 들어가 보면 인테리어부터 구성, 메뉴의 폭까지 일반 포차의 틀을 완전히 벗어난 형태다. 실내는 포장마차 감성과 식당의 안정감이 적절히 조합되어 있다. 내부 조명은 따뜻하지만 과하지 않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회식이나 가족 단위 식사에도 불편함이 없다.무엇보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김밥천국 느낌처럼 여러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흔히 회포차라 하면 회와 소주가 전부일 것 같지만, 이곳은 전혀 다르다. 향남에서 이정도 규모의 음식점은 드물다. 엄청 멀리 있는것도 아니고 1지구에서 살짝 외각이다. 차없이는 못가는곳. 택시타고 갔다.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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